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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웨일 BLK vs LUNA(루나) 비교분석-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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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웨일 BLK 와 루나의 구조학적 생태계에 대해 비교분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루나 입니다. 루나는 UST라는 스테이블 코인을 주조할수 있는 담보 자산입니다

    루나를 소각해서 UST를 만들고 UST는 알고리즘이 스테이블 코인으로 담보 자체가 usd달러나 크립토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알고리즘을 이용해서 1UST=1USD의 루나로 유지시킨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지금같이 1UST가 1달러를 유지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UST를 시장에서 사서 LUNA로 바꿔 달러로 다시 팔면 이익을 취할 수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페깅이슈를 보시면 1달러를 유지 못하고 있어서 루나의 가격이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 가격 확인)

    블랙웨일 BLK는 이러한 문제점을 파악,  usdb 와 usdt 의 동시 페깅을 이미 BLK 디엡 안에 장착이 되어져 있습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해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뭘까요?

    테라네트워크에 앵커프로토콜이 있는데 연20% 정도의 이자를 주면서 UST를 예치하면 이자를 받을 수 있는 프로토콜 이었는데  예치금이 한 $14b금액이 예치 되어 있었는데 불과 3일사이에 $7b 까지 줄어들었습니다. 

    앵커를 은행에 비유하자면 뱅크런 상태가 난거나 마찬가지라 보시면 됩니다.

    투자자들이 UST가 페깅을 못 지킬 것을 예상하고 돈을 빼버리는 사태가 일어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으로 방어를 하고있으나,1달러 페깅을 지키지 못해서 디페깅이벤트가 나올시 거대한 루나라는 자산이 없어지고 비트나 다른 자산들에게도 안좋게 흘러 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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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블랙웨일 BLK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루나에 없는 강력한 풀 (비 공개 풀 포함) 과 기능, 확장 기술력이 탑재되어 있다.

    메인 시스템인 BLK의 댑에는 얼리버더 풀, 유동성 풀, 글로벌 유저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수있는 레퍼럴 보상제도, 그리고 IDO의 업그레이드 버젼인 PAO 시스템, 투자자 리스크를 줄이고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낼수있는 ETF, 현물 ETF 가 장착이 되어 있습니다. 

    BLK 댑에 장착된 강력한 풀 보상에 의해 BLK가 시장에 공급되고, 강력한 토큰노믹과 아울러 유통량을 시스템적으로 조절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소각 정책도 가동 됩니다.

    그런데 여기 BLK 댑 구조에 또다른 강력한 생태계 확장 엔진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바로 BLK 다오 + 메타버스 입니다. 세계 최초로 9단계 시스템의 풀이 장착되어 있는 다오 입니다. BLK를 주 연료로 다오풀에 스테이킹 하므로써 다오 토큰인 아일랜드 토큰을 채굴하는 시스템 입니다.

    아일랜드 토큰은  BLK댑의 PAO시스템과 다오 생태계 및 향후 오픈 될 메타버스의 생태계에서 쓰이는 토큰 입니다. 세일없이 대부분 물량을 다오풀 보상에 의해 공급되도록 시스템 되어 있습니다.

    오픈단계는 아니지만, 여기에 리얼에셋을 추구하는 강력한 또 하나의 생태계 엔진이 장착될거 같습니다.


    블랙웨일 BLK는 이러한 강력한 유통학적 생태계 구조로 전체시장 공략을 위해 곧 멀티 크로스체인을 오픈 예정입니다. 현재 BLK 다오 NFT 청약 1차 완판 후 2차청약에 약 2만명 정도가 신청한 상태입니다. 그리고 1차 다오풀이 오픈되자 말자 현재기준 400만개 BLK가 스테이킹이 된 상태입니다.

    최단기 열띤 반응으로 힘든 하락장에서 부각되고 있습니다.

    효과적 유통량을 조절, 시스템적 생태계 확장을 통해 모든 유저에게 혜택이 가도록 설계되어 있는 블랙웨일 BLK를 적극 관심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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